About · 소개
Studio

작은 가게의 간판부터 캠페인의 그래픽까지, 규모보다 결이 맞는 일을 찾습니다. 유행을 좇기보다 그 브랜드에만 어울리는 형태를 오래 들여다봐요.

로고 하나로 끝나지 않습니다. 색과 타입, 사진과 말투까지. 흩어진 조각들이 하나의 목소리로 들리도록 정리하는 것이 저희가 하는 일입니다.

Maker
이희배 · Pear
이희배 Pear
디렉터 & 브랜드 디자이너